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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남모 카테고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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뭐라고 제발 말 좀 해봐요. 왜 내게 미안한 건지. 어제까지 날 품에 안고서 사랑을 속삭였잖아. 사랑에 눈을 뜨게 해놓고 이별을 가르쳐준 너. 영원하기를 바랬는데 그대를 믿은 내가 바보였어.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었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.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 번 안아주세요.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. 사랑이 정말 이런 거라면 다시는 하지 않겠어. 사랑하는데 왜 헤어져 솔직히 이해할 수가 없어요. 뜨거웠던 우리 사랑이 부질없는 짓이었었나 내가 사랑했던 그대가 날 아프게 하네. 오늘이 마지막이라면 나를 한 번 안아주세요. 너의 뜨거운 눈빛 너의 떨리는 손길 깊이 간직할거야. 날 여자로 만들어준 너, 그댈 정말 사랑했어요. 아마 누굴 만나서 그와 사랑할 때도 네가 그리울 거야. 이렇게 밤이 내리는 날엔 그대가 너무 그리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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